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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잠복고환이란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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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태아때 원래 복강내에 위치해있던 고환이 출산전 음낭으로 하강하게 되는데 완전히 내려오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. 잠복고환의 빈도는 미숙아나 출생 시 저체중아에서 높습니다. 1세 이후에도 고환의 정상적인 하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, 그 이후에는 자연적으로 내려오지 않습니다. 잠복고환의 발생에 가족력의 영향이 있다고 하지만, 직접적으로 염색체 이상이나 유전적으로는 연관이 없습니다. 잠복고환은 향후 불임, 고환암의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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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01. 잠복고환 원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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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잠복고환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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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고환길잡이(고환도대), 샅굴(서혜관), 정관, 정계혈관, 음낭 등에 이상이 있으면 고환이 음낭으로 내려오지 못합니다. 이외에도 고환 자체의 이상으로 고환이 하강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 또한 호르몬 이상으로 인해 고환이 정상 하강하지 못한다는 설도 있는데, 이는 양측성 잠복고환의 원인을 잘 설명할 수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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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02. 잠복고환 진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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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음낭이나 음낭위에 고환이 만져지는 경우 고환을 아래로 당겨 음낭에 위치시킨 후 바로 올라가면 잠복고환에 해당되며, 일정기간 또다른 자극 없이 음낭에 유지되면 퇴축고환으로 즉, 정상 고환으로 간주합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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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03. 잠복고환 치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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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보통 1세까지는 기다려 볼 수 있으며, 양측성인 경우 호르몬 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. 최근에는 1세 이전에라도 조기 수술을 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. 수술은 고환을 당겨서 음낭내의 정상 위치로 고정시키는 것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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